37 GPS팀/전공탐색학습공동체 신입생들의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 및 이에 대한 만족도 상승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학습공동체 스터디를 통해 신입생들은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공 선택과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 기대효과 - 자유전공학부 참여학생 수(멘티): 79명/타 학과 참여학생(멘토): 11명 - 교직원 참여 수: 20명(멘토 - 11명, 선호학과 교수와의 만남 참여교수 - 9명(9개 학과) 참여자 수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창의교육팀이 지난 7월 2일 창의교육팀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1학기 GPS팀 멘토링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79명의 멘티 학생들, 다양한 선호 학과의 멘토 학생들, 자유전공학부 교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원활한 대학생활 적응 및 진로 설계를 위한 밀착 교수 상담 ▲학사제도 및 교내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직원 설명회 ▲선호 학과 교수와의 만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학기 동안의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최우수팀’, ‘우수팀’, ‘장려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멘토링 활동 소감 발표와 함께 우수 멘티 학생들의 ‘대학생활 로드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우수 멘토로 선정된 최민기 학생(전기공학과)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의 진로와 대학 생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과 교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의교육팀은 오는 2학기에 전공탐색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이 교원·선배 멘토와 함께 관심 전공의 주요 개념과 기초 지식을 사전에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선대, '2025-1학기 GPS팀 멘토링 프로그램' 성료 학사 제도 설명회부터 밀착 교수 상담까지... 체계적 진로 멘토링 호평 참여자 후기 및 소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해 조금씩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멘토님께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셔서 더 현실적이고 신뢰가 갔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셔서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막연한 불안감이 많았던 진로에 대해 멘토님의 경험을 들으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볼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조언을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제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시는 모습에 큰 위로를 받았고, 멘토링 시간 자체가 굉장히 따뜻하고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멘토링을 통해 제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 나가야 할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나 대외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방학 동안은 자격증 공부와 포트폴리오 준비에 집중하면서 제 진로에 맞는 실질적인 준비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멘토님처럼 저도 나중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저도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후배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이번 멘토링이 단순한 활동을 넘어서 제 대학생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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